Klean Stories: Kofu City, Japan

세개의 산 정상에서 실천하는 Zero Waste 

일본 고후시

유미 마쯔이 (Yumi Matsui)는 일본에서 가장 어려운 트레일 러닝 레이스 중 하나를 준비하기 위해 시작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녀의 목표는 사람들과 아웃도어를 통해 서로를 연결하는 공유된 경험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2013년에 구체화된 것이 야츠가타케 (Yatsugatake) 산에서 가장 가파른 봉우리 세 곳을 완주하는 38K 루트인 Three Peaks 레이스였습니다. 이 레이스는 거의 즉각적으로 성공을 거두었으며, 3년 후에  Yumi는 외진 산악 지역에 환경적인 영향을 제한하기 위해 소수의 러너만 참여할 수 있도록 인원을 줄였습니다.

유미는 레이스에서 나오는 쓰레기의 양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산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Zero Waste 자원 봉사를 수 많은 시간 동안 하면서 그녀는 청소와 재활용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쓰레기를 예방하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이었습니다. 그녀는 레이스 참가자들에게 협력 브랜드인 Klean Kanteen 제품을 재사용 가능한 수분 보충 솔루션으로 제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일회용 컵 대신).

변화를 유도하다

유미 마쯔이의 리더십 덕분에 2017년, Three Peaks 레이스는 컵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녀의 결단력과 끈기 덕분에 앞으로의 모든 레이스에서 3,000개의 종이컵이 폐기물 매립지에 쌓이거나 트레일 옆에 버려지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유미는 레이스의 성공과 관심을 바탕으로 도쿄 마라톤을 종이컵 없이 진행하는 최초의 전국 마라톤으로 만든다는 목표를 가지고 또다른 스포츠 경기에서의 변화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Klean Kanteen은 일회용 폐기물을 줄이면서 Klean하게 생활하고 있는 글로벌 커뮤니티의 놀라운 지역 영웅들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여기에서 얻은 영감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BringYourOwn